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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title>파티. Pati 파주타이포그라피학교 &#187; 파티 관련 기사 모음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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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창의력 꽉 찬 &#8216;판잣집&#8217;…파티 새 집 기사&#8230;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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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pubDate>Tue, 12 Jan 2016 03:30:57 +0000</pubDate>
		<dc:creator>admin</dc:creator>
				<category><![CDATA[소식]]></category>
		<category><![CDATA[파티 관련 기사 모음]]></catego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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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description><![CDATA[&#160; [디자이너 안상수의 학교 '파티' 건물 설계한 건축가 김인철] 노출 콘크리트로 건물 틀만 준공… 가구·난방시설 등 내부는 학생 몫 &#8220;기존 교육의 틀 없앤 학교의 상징… 배움으로 이 건물 고쳐나가야죠&#8221; 파주출판단지 회동길 330. 새 건물이 준공(竣工)됐다는 얘기를 듣고 찾아갔다. 그런데 다 지어졌다는 건물이 꼭 폐허 같다. 문은 없고, 창이 있어야 할 곳엔 구멍만 숭숭 뚫렸다. 휑한 ]]></description>
				<content:encoded><![CDATA[<p>&nbsp;</p>
<p>[디자이너 안상수의 학교 '파티' 건물 설계한 건축가 김인철]<br />
노출 콘크리트로 건물 틀만 준공… 가구·난방시설 등 내부는 학생 몫<br />
&#8220;기존 교육의 틀 없앤 학교의 상징… 배움으로 이 건물 고쳐나가야죠&#8221;</p>
<p>파주출판단지 회동길 330. 새 건물이 준공(竣工)됐다는 얘기를 듣고 찾아갔다. 그런데 다 지어졌다는 건물이 꼭 폐허 같다. 문은 없고, 창이 있어야 할 곳엔 구멍만 숭숭 뚫렸다. 휑한 내부에 있는 거라곤 수도꼭지, 조명, 전원, 화장실뿐.</p>
<p>&#8220;준공이라면 공사가 끝난 거라 생각하죠? 우린 이제부터 망치질하고 고쳐갑니다. 앞으로 10년 동안.&#8221; 트레이드 마크인 점프 슈트(아래위가 붙은 작업복) 차림으로 그래픽디자이너 안상수(64)가 말했다. 한글 글꼴 &#8216;안상수체&#8217;를 만든 바로 그 안상수다. 이 요상한 건물은 그가 4년 전 대학·대학원 과정으로 만든 독립디자인학교 &#8216;파티(PaTI·파주타이포그라피학교)&#8217;의 새 둥지. &#8216;파티&#8217;는 제도권 디자인 교육의 권위적인 수업 방식에서 벗어나 삶에 밀착된 현장 중심 교육을 실천하고 있다. 파주 아시아출판문화정보센터, 안그라픽스 사옥 일부를 쓰다가 이번에 정식으로 어엿한 학교 건물을 짓게 됐다.</p>
<p>&nbsp;</p>
<p>실험이 교시(校是)인 학교답게 배움을 담는 공간인 건물 또한 실험이다. 건물 얼개만 만들어놓고 살을 붙이는 건 학생 몫이다. 건축가 김인철(아르키움 대표)이 특별한 모험에 동행했다. 강남 교보타워 사거리의 &#8216;어반 하이브&#8217;, 파주 웅진씽크빅 본사 등을 설계한 건축가다.</p>
<p>새파란 젊음과의 협업은 건축 경력 40년을 훌쩍 넘긴 베테랑에게도 의미 있는 도전이다. &#8220;예전엔 짓는 것만 신경 썼는데 요즘엔 건물도 &#8216;잠재적 폐기물&#8217;이란 생각을 하게 돼요. 허무는 순간 거대한 쓰레기 더미가 되니까요. 오래가는 건물을 짓는 게 미래 세대를 위한 건축가의 책무라 봅니다.&#8221; 인식을 바꾸게 된 계기가 있었다. 딸 아홉과 살던 집을 부수고 다시 설계해 달라던 건축주가 있었다. 딸이 모두 시집가자 각자 쓰던 방 9개가 쓸모없어졌다고 했다. &#8216;집도 쓰레기가 될 수 있다&#8217; 절감한 순간이었다. &#8220;이번 건물은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용도가 바뀌는 &#8216;열린 건축&#8217;을 염두에 뒀습니다. 제 역할은 틀만 제공하는 것이지요.&#8221;</p>
<p>5차례 워크숍에서 학생들은 &#8216;자유롭고 편히 작업할 수 있는 트인 공간&#8217;을 원했다. 이런 요구 사항을 수렴해 얇은 콘크리트 판(가로 6m, 세로 6m, 높이 34㎝)을 건물 중심을 축으로 나선형으로 쌓아올린 구조로 5층짜리 건물(연면적 1719㎡·520평)을 설계했다. 한 층이 8개의 판으로 구성됐다. 내부엔 계단도 없고 문도 없어 층 구분이 모호하다. &#8220;기존 교육의 구태의연한 틀을 없앤 학교답게 공간의 경계를 문질러 없앤다&#8221;는 상징적 의미가 담긴 디자인이다.<br />
발코니가 둘레길처럼 건물을 둘러싸면서 나선형으로 이어지고, 커다란 네모 구멍 130여개가 뚫린 노출 콘크리트 외피가 발코니를 감싼다. 내벽은 학생들이 자유롭게 헐 수 있도록 가건물에 쓰이는 샌드위치 패널로 했다. 내부 가구 제작, 발코니 장식 등 모든 게 학생들의 몫이다. 건물의 진화 과정에 장영철, 문훈, 김재관, 김정임, 김성진 등 젊은 건축가들이 함께할 계획이다.건물이 지향하는 중요 가치 중 하나가 &#8216;푸렁집&#8217;이다. 푸른색을 의미하는 순 우리말 &#8216;푸렁&#8217;과 &#8216;집&#8217;을 합친 낱말. &#8216;친환경 건물&#8217;의 &#8216;파티식&#8217; 표현이다. 건물엔 냉난방 장치가 전혀 없다. 요즘 학생들은 곧 이사 갈 건물에 직접 만들어 넣을 &#8216;친환경 난로&#8217; 아이디어를 한창 내고 있다. 새 학교 건물의 정식 이름은 &#8216;이상한 집&#8217;이다. 안상수는 &#8220;이상(異常)하고, 이상(理想)이 높고, &#8216;파티&#8217;가 존경하는 예술가인 시인 이상을 기억하는 집이란 세 가지 의미를 담았다&#8221;고 설명했다. &#8220;내년 이맘땐 학생들이 만든 장식이 건물 외벽에 덕지덕지 붙고, 난로 굴뚝이 삐죽삐죽 튀어나와 있을지 몰라요. 반질반질한 건물만 있는 파주출판단지에 창의력으로 누빈 달동네 판잣집이 되는 게 우리 목표입니다.&#8221;<br />
[출처] 조선닷컴</p>
<p>http://news.chosun.com/site/data/html_dir/2016/01/11/2016011103669.html?outlink=facebook</p>
<p>&nbsp;</p>
<p>&nbsp;</p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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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 전시 모습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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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pubDate>Fri, 25 Sep 2015 10:06:02 +0000</pubDate>
		<dc:creator>admin</dc:creator>
				<category><![CDATA[소식]]></category>
		<category><![CDATA[파티 관련 기사 모음]]></category>
		<category><![CDATA[명필름]]></category>
		<category><![CDATA[명필름withPaTI]]></category>
		<category><![CDATA[명필름아트센터]]></category>
		<category><![CDATA[파티]]></catego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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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description><![CDATA[&#60;명대사 with PaTI&#62;는 명필름 및 명필름아트센터와 PaTI(Paju Typography Institute)의 첫 협업 전시 프로젝트입니다. 25명의 PaTI 배우미와 스승이 명필름 영화 가운데 한 편을 골라, 자신이 생각하는 명대사를 고르고 이를 타이포그라피 작업으로 선보였습니다. 명필름아트센터에서 전시를 볼 수 있습니다. 전시는 11월 22일까지 이어지니 파주에 오면 꼭 들려보세요. 기획/큐레이터: 이세미 이끔 스승: 박하얀, 이재옥 시각디자인: 권진주 공간디자인: 정해지(한배곳 3) ]]></description>
				<content:encoded><![CDATA[<p>&lt;명대사 with PaTI&gt;는 명필름 및 명필름아트센터와 PaTI(Paju Typography Institute)의 첫 협업 전시 프로젝트입니다.<br />
25명의 PaTI 배우미와 스승이 명필름 영화 가운데 한 편을 골라, 자신이 생각하는 명대사를 고르고 이를 타이포그라피 작업으로 선보였습니다.</p>
<p>명필름아트센터에서 전시를 볼 수 있습니다.<br />
전시는 11월 22일까지 이어지니 파주에 오면 꼭 들려보세요.</p>
<p>기획/큐레이터: 이세미<br />
이끔 스승: 박하얀, 이재옥<br />
시각디자인: 권진주<br />
공간디자인: 정해지(한배곳 3)<br />
공간디자인 도움: 이우재(한배곳 3)<br />
참여 스승+배우미: 최문경 이재옥 박하얀 권진주 강소이 강심지 곽지현 권으뜸 김소연 김윤지 동준모 박성희 서성희 송제엽 신영은 윤성서 이예성<br />
이우재 이윤재 이윤진 이은정 정해지 조신철 한수영 홍찬혁</p>
<p>&lt;명대사 with PaTI&gt;<br data-reactid=".9g.1:5.0.1:$comment720062751433316_720064578099800/=10.0.$right.0.$left.0.0.1.$comment-body.0.$text0/=1$text27/=010" />장소. 명필름아트센터 영화관 로비 &amp; 카페 모음<br data-reactid=".9g.1:5.0.1:$comment720062751433316_720064578099800/=10.0.$right.0.$left.0.0.1.$comment-body.0.$text0/=1$text29/=010" />기간. 2015.08.22~2015.11.22<br data-reactid=".9g.1:5.0.1:$comment720062751433316_720064578099800/=10.0.$right.0.$left.0.0.1.$comment-body.0.$text0/=1$text31/=010" />명필름 아트랩 웹사이트. <a dir="ltr" href="http://mf-art.kr/a/a-now" target="_blank" rel="nofollow" data-reactid=".9g.1:5.0.1:$comment720062751433316_720064578099800/=10.0.$right.0.$left.0.0.1.$comment-body.0.$range0/=10">http://mf-art.kr/a/a-now</a><br data-reactid=".9g.1:5.0.1:$comment720062751433316_720064578099800/=10.0.$right.0.$left.0.0.1.$comment-body.0.$text1/=1$text1/=010" />전시 소개글. <a dir="ltr" href="http://www.pati.kr/archives/5731" target="_blank" rel="nofollow" data-reactid=".9g.1:5.0.1:$comment720062751433316_720064578099800/=10.0.$right.0.$left.0.0.1.$comment-body.0.$range1/=10">http://www.pati.kr/archives/5731</a><br data-reactid=".9g.1:5.0.1:$comment720062751433316_720064578099800/=10.0.$right.0.$left.0.0.1.$comment-body.0.$end/=1$text1/=010" /><br data-reactid=".9g.1:5.0.1:$comment720062751433316_720064578099800/=10.0.$right.0.$left.0.0.1.$comment-body.0.$end/=1$text3/=010" />사진. 박수환</p>
<p><a href="http://www.pati.kr/wp-content/uploads/2015/09/01_pati.jpg" rel='prettyPhoto'><img class="alignnone size-medium wp-image-5813" alt="01_pati" src="http://www.pati.kr/wp-content/uploads/2015/09/01_pati-704x255.jpg" width="704" height="255" /></a> <a href="http://www.pati.kr/wp-content/uploads/2015/09/02_pati.jpg" rel='prettyPhoto'><img class="alignnone size-medium wp-image-5814" alt="02_pati" src="http://www.pati.kr/wp-content/uploads/2015/09/02_pati-704x470.jpg" width="704" height="470" /></a> <a href="http://www.pati.kr/wp-content/uploads/2015/09/03_pati.jpg" rel='prettyPhoto'><img class="alignnone size-medium wp-image-5815" alt="03_pati" src="http://www.pati.kr/wp-content/uploads/2015/09/03_pati-704x470.jpg" width="704" height="470" /></a> <a href="http://www.pati.kr/wp-content/uploads/2015/09/04_pati.jpg" rel='prettyPhoto'><img class="alignnone size-medium wp-image-5816" alt="04_pati" src="http://www.pati.kr/wp-content/uploads/2015/09/04_pati-704x470.jpg" width="704" height="470" /></a> <a href="http://www.pati.kr/wp-content/uploads/2015/09/05_pati.jpg" rel='prettyPhoto'><img class="alignnone size-medium wp-image-5817" alt="05_pati" src="http://www.pati.kr/wp-content/uploads/2015/09/05_pati-704x470.jpg" width="704" height="470" /></a> <a href="http://www.pati.kr/wp-content/uploads/2015/09/06_pati.jpg" rel='prettyPhoto'><img class="alignnone size-medium wp-image-5818" alt="06_pati" src="http://www.pati.kr/wp-content/uploads/2015/09/06_pati-704x396.jpg" width="704" height="396" /></a> <a href="http://www.pati.kr/wp-content/uploads/2015/09/07_pati.jpg" rel='prettyPhoto'><img class="alignnone size-medium wp-image-5819" alt="07_pati" src="http://www.pati.kr/wp-content/uploads/2015/09/07_pati-704x470.jpg" width="704" height="470" /></a> <a href="http://www.pati.kr/wp-content/uploads/2015/09/08_pati.jpg" rel='prettyPhoto'><img class="alignnone size-medium wp-image-5820" alt="08_pati" src="http://www.pati.kr/wp-content/uploads/2015/09/08_pati-704x470.jpg" width="704" height="470" /></a></p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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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전시 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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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pubDate>Mon, 17 Aug 2015 07:25:38 +0000</pubDate>
		<dc:creator>admin</dc:creator>
				<category><![CDATA[소식]]></category>
		<category><![CDATA[파티 관련 기사 모음]]></category>
		<category><![CDATA[명대사withPaTI]]></category>
		<category><![CDATA[명필름]]></category>
		<category><![CDATA[전시]]></catego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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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description><![CDATA[전시 &#60;명대사 with PaTI&#62; 장소: 명필름아트센터 영화관 로비 &#38; 카페 모음 기간: 2015.08.22 ~ 2015.11.22 오프닝: 2015.08.21 쇠날 17:00 &#160; &#60;명대사 with PaTI&#62;는 파주출판도시 2단계에 새롭게 자리 잡은 명필름 및 명필름아트센터와 파주출판도시의 대표적 학교인 PaTI(Paju Typography Institute)의 첫 협업 전시 프로젝트다. 25명의 PaTI 배우미와 스승이 명필름의 작품들 가운데 한 편을 선정, 자신이 생각하는 명대사를 고르고 ]]></description>
				<content:encoded><![CDATA[<p><strong>전시 &lt;명대사 with PaTI&gt;</strong></p>
<p>장소: 명필름아트센터 영화관 로비 &amp; 카페 모음</p>
<p>기간: 2015.08.22 ~ 2015.11.22</p>
<p>오프닝: 2015.08.21 쇠날 17:00</p>
<p>&nbsp;</p>
<p>&lt;명대사 with PaTI&gt;는 파주출판도시 2단계에 새롭게 자리 잡은 명필름 및 명필름아트센터와<br />
파주출판도시의 대표적 학교인 PaTI(Paju Typography Institute)의 첫 협업 전시 프로젝트다.<br />
25명의 PaTI 배우미와 스승이 명필름의 작품들 가운데 한 편을 선정, 자신이 생각하는 명대사를 고르고<br />
이를 타이포그라피 작업으로 재탄생 시켜 선보인다.</p>
<p>명대사란 무엇일까? 흔히 말하듯 가장 감동적인 혹은 재기 넘치는 대사? 독립된 문장으로서도 그 힘을 발휘할 수 있는 대사?<br />
삶의 보편적인 진리를 담고 있는 대사? 그렇다면 명대사를 영화에서 추출해 ‘타이포그라피 디자인’하기 위해서는<br />
어떻게 접근해야 하는가? 영화의 주제 혹은 캐릭터에서 모티브를 얻은 새로운 글꼴을 만드는 것은 가능한가?<br />
각 단어, 문장의 배치를 통해 대사의 의미를 드러낼 수 있는가? 영화를 보지 않은 관객들에게 대사가 담고 있는 맥락을<br />
어떤 시각적 방식으로 전달할 수 있는가?</p>
<p>영화는 시나리오, 즉 텍스트로 첫 탄생의 준비를 맞는다. 이 ‘텍스트’는 책의 형태로 만들어져 영화를 만드는 모든 이들의<br />
커뮤니케이션 창구로 쓰이지만 영화가 완성됨과 동시에 제 운명을 다하고 영화는 온전히 영상 예술로 남게 된다.<br />
이러한 영화 매체의 특성 때문에 ‘대사’가 가진 텍스트로서의 존재를 복기하면서 타이포그라피 작업을 통해<br />
독립된 시각 예술로서의 생명력을 부여하는 것은 위 같은 흥미로운 질문들을 꺼내놓으며 영화와 디자인의<br />
새로운 교집합에 접근하는 과정을 수반한다.</p>
<p>이번 전시는 최종 작품뿐만 아니라 작업 과정을 함께 전시해 관객들이 타이포그라피 작업과 그 개념에 더욱 가깝게<br />
다가갈 수 있도록 하는데, 배곳(‘배우는 곳’이라는 뜻)으로서의 PaTI가 창작의 주체인 만큼 디자이너들의 영감의 원천과<br />
작업 방식을 관객과 공유하는 것에 가치를 두었다. 전시는 명필름아트센터 극장 로비와 아트랩15, 두 공간으로 나뉘어<br />
‘영화 공간’인 극장 로비에는 최종 작품이, ‘전시 공간’인 아트랩15에는 각 작업의 과정들이 배치되어 관객을 맞는다.<br />
이는 영화 본편과 코멘터리가 함께 들어있는 영화 DVD형식에서 차용한 구성이기도 하다.</p>
<p>&lt;명대사 with PaTI&gt;는 전시이자 만남의 장이다. 명필름과 PaTI, 영화와 디자인, 새롭게 문을 연 명필름아트센터와 관객,<br />
그리고 무엇보다 관객과 명대사의 만남. 모쪼록 전시를 통해 이 모든 만남들의 생명력이 한층 살아나 관객들에게<br />
즐거운 ‘명대사 타이포그라피’ 경험으로 기억되기를 바란다.</p>
<p>http://mf-art.kr/a/a-now/</p>
]]></content:encoded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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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/item>
		<item>
		<title>파티(PaTI)에서 디자인 비평 전문지 을 발간했습니다.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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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pubDate>Mon, 27 Jul 2015 08:47:03 +0000</pubDate>
		<dc:creator>admin</dc:creator>
				<category><![CDATA[소식]]></category>
		<category><![CDATA[파티 관련 기사 모음]]></category>
		<category><![CDATA[디자인인문연구소]]></category>
		<category><![CDATA[디자인평론]]></category>
		<category><![CDATA[최범]]></category>
		<category><![CDATA[파티책]]></catego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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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description><![CDATA[파티(PaTI)에서 디자인 비평 전문지 &#60;디자인 평론 1&#62;을 발간했습니다. / 국가 정책에서부터 대중의 일상생활에 이르기까지 디자인이라는 말이 빠지지 않는 시대이건만, 정작 디자인에 대한 진지한 담론을 찾아보기 어려운 것도 부정할 수 없는 현실이다. 아마도 그것은 디자인이란 진지함이나 지성적인 성찰과는 상관없는 가볍고 표피적이며 부유하는 현상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 아닐까. 하지만 현실에 존재하는 어떠한 것도 지성적인 성찰의 대상에서 제외시켜도 좋은 ]]></description>
				<content:encoded><![CDATA[<p>파티(PaTI)에서 디자인 비평 전문지 &lt;디자인 평론 1&gt;을 발간했습니다.</p>
<p>/<br />
국가 정책에서부터 대중의 일상생활에 이르기까지 디자인이라는 말이 빠지지 않는 시대이건만, 정작 디자인에 대한 진지한 담론을 찾아보기 어려운 것도 부정할 수 없는 현실이다. 아마도 그것은 디자인이란 진지함이나 지성적인 성찰과는 상관없는 가볍고 표피적이며 부유하는 현상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 아닐까. 하지만 현실에 존재하는 어떠한 것도 지성적인 성찰의 대상에서 제외시켜도 좋은 것은 없다. 왜냐하면 이 세계는 결국 우리가 이해한 만큼만 자신의 의미를 드러내주기 때문이다. 그런 점에서 &lt;디자인 평론&gt;은 흔히 가볍게만 생각되는 디자인에 대한 성찰적인 담론과 탐색을 통해 우리 사회와 삶 속에서 디자인이 갖는 의미를 보다 깊이 음미하고 누려보기 위한 시도의 하나이다. 오늘날 전통적인 예술비평은 물론이고 정치, 경제, 군사를 비롯하여 패션, 음식 등 대중문화 전반에 걸쳐 다양한 비평 활동이 나름대로 제 목소리를 가지고 전개되고 있음을 생각하면, 디자인 비평이란 적잖이 뒤늦은 감이 없지 않지만, 지금이라도 디자인이 사회와 문화의 한 부분으로서 제 몫을 해나가기 위해서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은 비평이라는 생각에서 새 길을 열어가고자 한다.</p>
<p>&nbsp;</p>
<p>/<br />
차례</p>
<p>- 발간사</p>
<p>&nbsp;</p>
<p>특집: 성찰적 디자인</p>
<p>- ‘세월호’와 ‘디자인 서울’ — 최 범</p>
<p>- 디자인으로 세상을 성찰하다 — 박지나</p>
<p>- 현실 디자이너의 깨달음 — 한상진</p>
<p>&nbsp;</p>
<p>- 한국 디자인사의 한 장면 ① : 경성부민관 — 김종균</p>
<p>- 한글의 풍경 — 최 범</p>
<p>- 더블 넥서스 ① : 미녀 디자이너 — 이지원 + 윤여경</p>
<p>- DDP의 ‘엔조 마리’전 — 김상규</p>
<p>- 슬로시티 운동과 문화도시의 정체성 — 황순재</p>
<p>&nbsp;</p>
<p>/</p>
<p>이 책은 파티 디자인인문연구소 마루 최범 스승이 엮고, 더배곳 배우미 신영은과 이윤진이 멋지었습니다.</p>
<p>값 10,000원. 500부 한정판. 온라인 서점과 시내 서점에서 구입할 수 있습니다.</p>
<p>&nbsp;</p>
<p>/</p>
<p><strong>온라인 구입처</strong></p>
<p>교보문고 <a href="http://www.kyobobook.co.kr/product/detailViewKor.laf?ejkGb=KOR&amp;mallGb=KOR&amp;barcode=9791195371044&amp;orderClick=LEA&amp;Kc=">http://www.kyobobook.co.kr/product/detailViewKor.laf?ejkGb=KOR&amp;mallGb=KOR&amp;barcode=9791195371044&amp;orderClick=LEA&amp;Kc=</a></p>
<p>알라딘 <a href="http://www.aladin.co.kr/shop/wproduct.aspx?ItemId=63467580">http://www.aladin.co.kr/shop/wproduct.aspx?ItemId=63467580</a></p>
<p>YES24 <a href="http://www.yes24.com/24/goods/19385257">http://www.yes24.com/24/goods/19385257</a></p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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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/item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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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디지털연구소 전시 소식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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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pubDate>Thu, 07 Aug 2014 01:25:17 +0000</pubDate>
		<dc:creator>admin</dc:creator>
				<category><![CDATA[소식]]></category>
		<category><![CDATA[파티 관련 기사 모음]]></catego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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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description><![CDATA[파티의 디지털디자인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는 노드클래스.신믿음.이재옥.최지원.의 전시 소식입니다. COMOSTORY_ AUGUST 2014 &#60;Full Screen Vacation&#62; 전시장소 : COMO (SKT-타워, 을지로입구역 4번 출구 / 대전 SKT 둔산 사옥) 전시기간 : 2014. 8. 6 ~ 2014. 9. 2 관람시간 : 8:30am~7:00pm, 주말 및 공휴일 휴무 (하절기 에너지 절약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는 관계로, COMO 운영시간은 다소 변경될 수 있습니다.) 입장료 ]]></description>
				<content:encoded><![CDATA[<p>파티의 디지털디자인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는 노드클래스.신믿음.이재옥.최지원.의 전시 소식입니다.</p>
<p>COMOSTORY_ AUGUST 2014<br />
&lt;Full Screen Vacation&gt;</p>
<p>전시장소 : COMO<br />
(SKT-타워, 을지로입구역 4번 출구 / 대전 SKT 둔산 사옥)<br />
전시기간 : 2014. 8. 6 ~ 2014. 9. 2<br />
관람시간 : 8:30am~7:00pm, 주말 및 공휴일 휴무<br />
(하절기 에너지 절약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는 관계로,<br />
COMO 운영시간은 다소 변경될 수 있습니다.)<br />
입장료 : 무료</p>
<p>생활의 모든 것이 데이터로 환원되는 시대, 데이터로 이루어진 가상공간에서의 휴식은 어떤 모습일까요? 8월 코모에서는 노드클래스의 &lt;Full Screen Vacation&gt;을 통해 디지털 시대의 새로운 형식의 휴식을 선보입니다.<br />
실시간으로 변화하는 기상 데이터는 코모 스크린에서 넓은 들판과 푸른 하늘이 펼쳐진 가상의 풍경을 통해 표현됩니다. 이제는 우리 삶의 일부가 되어버린 디지털 정보, 이를 통해 펼쳐지는 가상공간에서의 휴식을 8월 코모, &lt;Full Screen Vacation&gt;을 통해 경험해 보시기 바랍니다.</p>
<p>자세한 내용은 www.comostory.com을 참조해 주세요.</p>
<p><a href="http://www.pati.kr/wp-content/uploads/2014/08/140807_nodeclass2.jpg" rel='prettyPhoto'><img class="alignnone size-full wp-image-4417" alt="" src="http://www.pati.kr/wp-content/uploads/2014/08/140807_nodeclass2.jpg" width="800" height="533" /></a></p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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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한글디자이너.김태헌..한글.멋지음.스승으로.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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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pubDate>Fri, 18 Jul 2014 02:57:36 +0000</pubDate>
		<dc:creator>admin</dc:creator>
				<category><![CDATA[소식]]></category>
		<category><![CDATA[스승]]></category>
		<category><![CDATA[파티 관련 기사 모음]]></category>
		<category><![CDATA[김태헌]]></category>
		<category><![CDATA[한글디자이너]]></catego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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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description><![CDATA[&#8216;공간체&#8217;를.멋지은.한글디자이너.김태헌.. 가을학기.한배곳.&#8217;한글.멋지음&#8217;.워크숍.스승으로.모셨습니다.. 참.고맙습니다.. ㄴㄱ.모심]]></description>
				<content:encoded><![CDATA[<p>&#8216;공간체&#8217;를.멋지은.한글디자이너.김태헌..<br />
가을학기.한배곳.&#8217;한글.멋지음&#8217;.워크숍.스승으로<wbr />.모셨습니다..<br />
참.고맙습니다.. ㄴㄱ.모심.</p>
]]></content:encoded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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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/item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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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파티.동네부엌.&#8221;천천히&#8221;는 7월11일까지&#8230;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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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pubDate>Thu, 03 Jul 2014 05:53:02 +0000</pubDate>
		<dc:creator>admin</dc:creator>
				<category><![CDATA[소식]]></category>
		<category><![CDATA[파티 관련 기사 모음]]></category>
		<category><![CDATA[파티 풍경]]></catego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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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description><![CDATA[파티 동네부엌 &#8220;천천히&#8221;는 이달 7월 11일까지 문을 연 다음 한 달 간 준비 기간에 들어갑니다. 좀 더 나아진 &#8220;천천히&#8221;는 8월 18일부터 다시 문을 열 예정입니다. 2014.7.3 &#160; &#8220;천천히&#8221;를 자주 찾아주시는 동녘출판사 대표님과 사원분들. &#160; 날씨가 좋은 날은 많은 분들이 &#8220;천천히&#8221;를 찾아주십니다.^^ &#160; 미국에서 온 그라픽디자이너 Laurel Schwulst &#160; 파주출판도시를 방문해주신 일신방직 김영호 회장님 &#160; 항상 ]]></description>
				<content:encoded><![CDATA[<p>파티 동네부엌 &#8220;천천히&#8221;는 이달 7월 11일까지 문을 연 다음 한 달 간 준비 기간에 들어갑니다. 좀 더 나아진 &#8220;천천히&#8221;는 8월 18일부터 다시 문을 열 예정입니다. 2014.7.3</p>
<p>&nbsp;</p>
<p><a href="http://www.pati.kr/wp-content/uploads/2014/07/CQ4A5233.jpg" rel='prettyPhoto'><img class="alignnone size-large wp-image-4217" alt="CQ4A5233" src="http://www.pati.kr/wp-content/uploads/2014/07/CQ4A5233.jpg" width="625" height="416" /></a></p>
<p>&#8220;천천히&#8221;를 자주 찾아주시는 동녘출판사 대표님과 사원분들.</p>
<p>&nbsp;</p>
<p><a href="http://www.pati.kr/wp-content/uploads/2014/07/CQ4A5255.jpg" rel='prettyPhoto'><img class="alignnone size-large wp-image-4218" alt="CQ4A5255" src="http://www.pati.kr/wp-content/uploads/2014/07/CQ4A5255.jpg" width="625" height="416" /></a></p>
<p>날씨가 좋은 날은 많은 분들이 &#8220;천천히&#8221;를 찾아주십니다.^^</p>
<p>&nbsp;</p>
<p><a href="http://www.pati.kr/wp-content/uploads/2014/07/CQ4A5263.jpg" rel='prettyPhoto'><img class="alignnone size-large wp-image-4220" alt="CQ4A5263" src="http://www.pati.kr/wp-content/uploads/2014/07/CQ4A5263.jpg" width="625" height="416" /></a></p>
<p><a href="http://www.pati.kr/wp-content/uploads/2014/07/CQ4A5281.jpg" rel='prettyPhoto'><img class="alignnone size-large wp-image-4222" alt="CQ4A5281" src="http://www.pati.kr/wp-content/uploads/2014/07/CQ4A5281.jpg" width="625" height="416" /></a></p>
<p>미국에서 온 그라픽디자이너 Laurel Schwulst</p>
<p>&nbsp;</p>
<p><a href="http://www.pati.kr/wp-content/uploads/2014/07/CQ4A5287.jpg" rel='prettyPhoto'><img class="alignnone size-large wp-image-4223" alt="CQ4A5287" src="http://www.pati.kr/wp-content/uploads/2014/07/CQ4A5287.jpg" width="625" height="416" /></a></p>
<p>파주출판도시를 방문해주신 일신방직 김영호 회장님</p>
<p>&nbsp;</p>
<p><a href="http://www.pati.kr/wp-content/uploads/2014/07/CQ4A5289.jpg" rel='prettyPhoto'><img class="alignnone size-large wp-image-4225" alt="CQ4A5289" src="http://www.pati.kr/wp-content/uploads/2014/07/CQ4A5289.jpg" width="625" height="416" /></a></p>
<p>항상 &#8220;천천히&#8221;를 사랑해주시는 열화당 이기웅 이사장님</p>
]]></content:encoded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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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/item>
		<item>
		<title>파티.동네부엌. &#8220;천천히&#8221; 그릇장터.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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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pubDate>Sat, 21 Jun 2014 14:59:54 +0000</pubDate>
		<dc:creator>admin</dc:creator>
				<category><![CDATA[파티 관련 기사 모음]]></category>
		<category><![CDATA[천천히]]></catego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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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description><![CDATA[파티.동네부엌.&#8221;천천히&#8221;에서는 여러 작가분들이 &#8220;천천히&#8221;를 위해 보내주신 다양한 그릇들을 좋은 가격에 판매하고 있습니다. 이번 첫 그릇장터는 2014.7.11.쇠날까지 &#8220;천천히&#8221;가 운영되는 11:30-14:00 동안 진행됩니다]]></description>
				<content:encoded><![CDATA[<p>파티.동네부엌.&#8221;천천히&#8221;에서는 여러 작가분들이 &#8220;천천히&#8221;를 위해 보내주신 다양한 그릇들을 좋은 가격에 판매하고 있습니다. 이번 첫 그릇장터는 2014.7.11.쇠날까지 &#8220;천천히&#8221;가 운영되는 11:30-14:00 동안 진행됩니다.</p>
<p><a href="http://www.pati.kr/wp-content/uploads/2014/06/140621_cusine_8.jpg" rel='prettyPhoto'><img class="alignnone size-full wp-image-4129" alt="" src="http://www.pati.kr/wp-content/uploads/2014/06/140621_cusine_8.jpg" width="600" height="650" /></a> <a href="http://www.pati.kr/wp-content/uploads/2014/06/140621_cusine_1.jpg" rel='prettyPhoto'><img class="alignnone size-large wp-image-4130" alt="140621_cusine_1" src="http://www.pati.kr/wp-content/uploads/2014/06/140621_cusine_1.jpg" width="625" height="416" /></a> <a href="http://www.pati.kr/wp-content/uploads/2014/06/140621_cusine_2.jpg" rel='prettyPhoto'><img class="alignnone size-large wp-image-4131" alt="140621_cusine_2" src="http://www.pati.kr/wp-content/uploads/2014/06/140621_cusine_2.jpg" width="625" height="416" /></a> <a href="http://www.pati.kr/wp-content/uploads/2014/06/140621_cusine_3.jpg" rel='prettyPhoto'><img class="alignnone size-large wp-image-4132" alt="140621_cusine_3" src="http://www.pati.kr/wp-content/uploads/2014/06/140621_cusine_3.jpg" width="625" height="416" /></a> <a href="http://www.pati.kr/wp-content/uploads/2014/06/140621_cusine_4.jpg" rel='prettyPhoto'><img class="alignnone size-large wp-image-4133" alt="140621_cusine_4" src="http://www.pati.kr/wp-content/uploads/2014/06/140621_cusine_4.jpg" width="625" height="385" /></a> <a href="http://www.pati.kr/wp-content/uploads/2014/06/140621_cusine_5.jpg" rel='prettyPhoto'><img class="alignnone size-large wp-image-4134" alt="140621_cusine_5" src="http://www.pati.kr/wp-content/uploads/2014/06/140621_cusine_5.jpg" width="625" height="416" /></a> <a href="http://www.pati.kr/wp-content/uploads/2014/06/140621_cusine_6.jpg" rel='prettyPhoto'><img class="alignnone size-large wp-image-4135" alt="140621_cusine_6" src="http://www.pati.kr/wp-content/uploads/2014/06/140621_cusine_6.jpg" width="625" height="438" /></a></p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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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/item>
		<item>
		<title>2014 파주타이포그라피교육 협동조합 정기총회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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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pubDate>Fri, 23 May 2014 05:39:10 +0000</pubDate>
		<dc:creator>admin</dc:creator>
				<category><![CDATA[소식]]></category>
		<category><![CDATA[파티 관련 기사 모음]]></category>
		<category><![CDATA[총회]]></category>

		<guid isPermaLink="false">http://www.pati.kr/?p=3950</guid>
		<description><![CDATA[&#160; &#60;파주타이포그라피교육 협동조합&#62; 정기총회 안내 파티의 첫 해를 알차게 채워갈 수 있도록 참여해주시고 응원해주신 조합원께 절올립니다. 지난 해 파티의 활동을 돌아보고, 2014년의 사업을 계획하고 공유하는 1차 정기총회를 엽니다. 부디 자리하시어 2014년 파티 활동에 힘을 모아주시면 좋겠습니다. - 때: 2014년 5월 25일 일요일, 낮 2시 - 곳: 경기도 파주시 회동길 125-15. 파티 안집 (안그라픽스 3층) - ]]></description>
				<content:encoded><![CDATA[<p><a href="http://www.pati.kr/wp-content/uploads/2014/05/창립총회-포스터_resize.jpg" rel='prettyPhoto'><img class="alignnone  wp-image-3951" alt="" src="http://www.pati.kr/wp-content/uploads/2014/05/창립총회-포스터_resize-741x1024.jpg" width="500" height="690" /></a></p>
<p>&nbsp;</p>
<p>&lt;파주타이포그라피교육 협동조합&gt; 정기총회 안내</p>
<p>파티의 첫 해를 알차게 채워갈 수 있도록 참여해주시고 응원해주신 조합원께 절올립니다.<br />
지난 해 파티의 활동을 돌아보고, 2014년의 사업을 계획하고 공유하는 1차 정기총회를 엽니다.<br />
부디 자리하시어 2014년 파티 활동에 힘을 모아주시면 좋겠습니다.</p>
<p>- 때: 2014년 5월 25일 일요일, 낮 2시<br />
- 곳: 경기도 파주시 회동길 125-15. 파티 안집 (안그라픽스 3층)<br />
- 모시는 분: 파주타이포그라피교육 협동조합 조합원</p>
<p>&nbsp;</p>
<p>&lt;차례&gt;<br />
• 열림<br />
• 성원보고<br />
• 이사장 인사말<br />
• 경과 보고: 수비온<br />
• 2013 사업보고. 결산보고<br />
• 2014 사업계획 발표<br />
• 2014 사업계획. 예산(안) 승인<br />
• 건의<br />
• 기림 말씀: 이기웅 이사<br />
• 날개 인사<br />
• 기념 빛박이<br />
• 맺음</p>
<p>2014년 5월 14일</p>
<p>파주타이포그라피교육협동조합</p>
<p>&nbsp;</p>
<p>포스터 멋지음. 김도형</p>
]]></content:encoded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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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/item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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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최범 파티 디자인인문연구소 소장 한국일보 인터뷰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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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pubDate>Mon, 31 Mar 2014 18:05:38 +0000</pubDate>
		<dc:creator>ssahn</dc:creato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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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description><![CDATA[&#8220;사람이 없는 디자인은 명백한 가치전도&#8221; 최범 파티 디자인인문연구소 소장 &#8220;삶·아름다움과 동떨어진 산업에 매몰된 도구 전락 인문학 소양 갖춘 인재 양성… 인간 중심 디자인 시대로 담론 통해 사유의 폭 넓히는 디자인 저널 발행 계획도&#8221; 황수현 기자 sooh@hk.co.kr 입력시간 : 2014.03.31 21:55:55 .. 고영권기자 youngkoh@hk.co.kr . 바야흐로 인문학의 시대다. 학교 바깥으로 나간 인문학은 사설 연구소, 백화점 문화센터, ]]></description>
				<content:encoded><![CDATA[<p><strong>&#8220;사람이 없는 디자인은 명백한 가치전도&#8221;</strong></p>
<p>최범 파티 디자인인문연구소 소장<br />
&#8220;삶·아름다움과 동떨어진 산업에 매몰된 도구 전락<br />
인문학 소양 갖춘 인재 양성… 인간 중심 디자인 시대로<br />
담론 통해 사유의 폭 넓히는 디자인 저널 발행 계획도&#8221;</p>
<p>황수현 기자 sooh@hk.co.kr<br />
입력시간 : 2014.03.31 21:55:55</p>
<p>..</p>
<p>고영권기자 youngkoh@hk.co.kr<br />
.<br />
바야흐로 인문학의 시대다. 학교 바깥으로 나간 인문학은 사설 연구소, 백화점 문화센터, &#8220;사람이 미래&#8221;를 외치는 기업, 최근엔 TV로까지 영역을 넓히는 중이다. 소위 인문학 남발 현상은 그 효용과 의도를 의심하는 목소리들을 키웠지만 그러한 남발조차 부러운 눈길로 쳐다보는 분야가 있다. 바로 디자인이다. 디자인평론가 최범씨는 &#8220;사방에 인문학이 넘쳐나는데 정작 디자인 분야에선 아무도 인문학을 얘기하지 않는다&#8221;고 한탄한다. 다양한 저술활동을 통해 한국 디자인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대안을 제시해온 최범씨는 국내에서 디자인평론가란 직함을 단 거의 유일한 인물이다. 그가 최근 디자인인문연구소의 소장에 임명됐다. 디자인 대안학교 파주타이포그래피학교(PaTI)의 부설 연구소 중 하나로 지난달 출범한 디자인인문연구소는 디자인과 인문학의 결합을 전면에 내세운 국내 최초의 교육기관이자 연구소다. </p>
<p><strong>-디자인과 인문학의 조화를 전면에 내세웠다. 두 영역이 만나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. </strong></p>
<p>&#8220;디자인은 우리의 삶을 쾌적하고 아름답게 만들기 위해 존재한다. 인문학을 &#8216;세계와 삶에 대한 물음&#8217;이라고 정의한다면 디자인에도 같은 질문을 던질 수 있다. &#8216;디자인이 세계와 인간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 것인가.&#8217; 그러나 이런 질문은 지금껏 한 번도 나온 적이 없다. 지금 한국 디자인의 주인은 국가와 자본이다. 디자인이 국가를 위해, 즉 부국강병을 위해 무엇을 할 것인가에 대한 물음만 난무하고 있다.&#8221;</p>
<p><strong>-부국강병을 위한 디자인이 인간의 삶도 풍요롭게 할 것이라고 믿는 이들이 있다. 부국강병과 풍요로운 삶 사이엔 어떤 교집합도 없을까.</strong> </p>
<p>&#8220;디자이너가 부국강병의 도구로 쓰이는 한 디자인은 우리 삶에 어떤 편리도, 아름다움도 줄 수 없다. 최근 개관한 동대문디자인플라자&#038;파크(DDP) 앞에 붙는 수식어가 뭔 줄 아나. &#8216;디자인 창조산업의 발신지&#8217;다. DDP의 목표는 서울 시민의 디자인적 가치관을 고양하는 것이어야 한다. 창조산업은 그 수단에 불과하다. 그런데 수식어에 사람은 없고 대신 산업이 들어가 있다. 5,000억원 예산의 최종 목표가 산업인가. 이건 명백한 가치전도다.&#8221; </p>
<p><strong>-이에 대해 디자인인문연구소가 제시하는 해결책은 무엇인가. </strong></p>
<p>&#8220;우리가 가장 시급하게 생각하는 문제는 인간을 생각하는, 인문학적 소양을 갖춘 디자인 전문가의 육성이다. 단, 디자이너를 제외한 디자인 평론가, 디자인 행정가, 디자인 큐레이터, 디자인 역사가 등에 한정할 계획이다.&#8221;</p>
<p><strong>-디자이너를 제외하는 이유가 무엇인가.</strong></p>
<p>&#8220;한국 디자인 교육은 거의 100% 디자이너만 양성하고 있다. 다양한 직능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것을 업계라고 한다면 한국 디자인 업계는 생태학적으로 큰 문제가 있다. 디자이너 밖에 없다는 것은 이론가는 없고 기술자만 있다는 의미다. 이는 디자인 업계 종사자들이 스스로를 도구화하고 있다는 얘기도 된다.&#8221;</p>
<p><strong>-어떤 기준으로 학생을 뽑고 무엇을 가르치나.</strong></p>
<p>&#8220;가을 시작될 첫 학기의 학생을 5월 중 모집할 계획이다. 소수의 인원을 대상으로 한 철저한 개인맞춤형 교육을 할 것이다. 총 2년 과정으로 대학원과 비슷하지만, 전형자격을 제도권에 맞출 생각은 없다. 대학을 나오지 않아도 우리가 세운 기준에 맞으면 함께 할 수 있다. 연구소의 또 다른 주요 활동은 저널 발간이다. 비주얼 중심의 화려한 디자인 잡지는 많지만 디자인 담론을 다루는 잡지는 거의 없다. 한국 디자인이 기술의 벽을 넘으려면 담론이 반드시 필요하다. 디자인에 대해 이야기하지만 &#8216;보는 잡지&#8217;가 아닌 &#8216;읽는 잡지&#8217;, 디자인에 대한 사유를 넓히는 잡지를 발간할 계획이다.&#8221;</p>
<p>사진: 최범 디자인인문연구소 소장이 향후 활동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. 3월 출범한 디자인인문연구소는 &#8216;인문학적 소양을 갖춘 디자인 전문가 육성&#8217;을 목표로 교육·연구·저널 발간 등의 활동을 할 계획이다.<br />
.<br />
<a href="http://news.hankooki.com/lpage/culture/201403/h2014033121555584330.htm" title="최범 파티 디자인인문연구소장 한국일보 인터뷰 2014.4.1" target="_blank">http://news.hankooki.com/lpage/culture/201403/h2014033121555584330.htm</a><br /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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